티스토리 블로그 체류시간 최대한 길게 잡아보기

블로그에게 가장 좋은 점수는 바로 읽는 독자들이 이탈하지 않고 오래도록 머물 수 있게 하는 ‘이탈률’이 중요시됩니다. 이러한 이탈률을 낮추고 자신의 블로그에 오래도록 머무를 수 있게 한다면 블로그 점수에도 좋고 도메인 점수도 상승하게 됩니다. 체류시간이라 불리는 블로그 체류시간을 잡아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체류시간이란?

체류시간은 글에 얼마나 오랫동안 머무르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체류시간이 높아질수록 검색엔진은 게시물이 사용자에게 있어서 유용하다고 판단하여 이로운 효과를 줍니다. 만일 구글 2페이지 컨텐츠나 1페이지 하단에 자리 잡았다고 가정을 해봅니다. 체류시간이 길어지고 유용하다고 판단되면 점점 게시물의 순위가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2. 체류시간의 목표는 2분 이상

체류시간은 클릭하자마자 나가는 것도 이탈률에 상당히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두가지가 중요하게 되겠습니다.

– 게시물의 제목과 내용이 연관되어 있는지

– 페이지 속도를 너무 느리게 설정한 것은 아닌지

이 두가지의 중점에 맞춰서 서술해나가겠습니다.

3. 게시물의 제목과 내용 연관성

만약 게시물의 제목은 다른 내용을 서술하고 내용도 엉뚱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으면 검색자에게는 ‘이 게시물은 이상한 게시물이다’라고 판단하여 체류시간이 낮아질 것입니다. 즉 이탈률은 높아지는 셈이 되겠지요.

예를 들어보면 믹서기 사용법에 관한 글을 작성한다고 합니다. A라는 글은 믹서기의 제원과 더불어 설명서까지 자세하게 작성을 했습니다. B라는 글은 믹서기의 사진만 왕창 갖다 놓고 결국에는 마지막에 믹서기 광고 링크를 달아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글에 더 가치를 부여할까요? 물어보나 마나 믹서기 설명서를 작성한 A라는 글에 높은 점수를 줄 것입니다.

이와 별개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너무 복잡하다면 오히려 이탈률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너무 길게 작성한다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길을 늘어뜨리지 않고 핵심적인 부분만 전달하고 가독성을 높인다면 체류시간은 그만큼 길어질 것입니다.

4. 페이지 속도를 올리자

글을 클릭하자마자 원하는 글은 안뜨고 광고가 뜨거나 사진을 로딩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방문자는 지쳐서 금방 나가떨어지게 됩니다. 이로써 이탈률은 다시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진은 고화질로 올리되 너무 터무니없는 용량으로 글을 불러오는 속도를 늦추면 안 되고, 광고를 너무 많이 달게 되어도 속도가 떨어지게 때문에 적당한 조절이 필요합니다.

5. 블로그 체류시간을 높이는 법

블로그는 하나의 ‘책’이라고 생각하면 접근하기가 쉽습니다. 카테고리를 잘 설정하고 내부링크는 아무리 많이 작성해도 제한이 없기 때문에 티스토리의 내부 링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이탈률을 낮추고 체류시간을 높이는데 커다란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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