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는 애드센스가 있듯이 네이버에는 애드포스트가 있습니다. 각 플랫폼마다 광고하는 서비스가 다른 건데요. 애드포스트도 물론 좋은 서비스이지만 애드센스가 월등히 좋은 이유를 비교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광고 배치의 자율성
애드센스의 가장 강점은 바로 광고배치의 자율성입니다. 광고를 글 위치 어디에나 배치할 수 있는 것은 애드센스의 커다란 장점입니다. 바로 이 밑에 광고를 게재하거나 글의 최상단에 광고를 게재할 수도 있습니다. 상단 광고는 애드센스 중 광고 수익률이 가장 높은 광고 중 하나입니다.
다만 애드포스트의 경우에는 광고의 위치를 지정할 수 없습니다. 그나마 최근에는 포스팅의 중간에 광고가 배치되기도 하나 어디에 게재되는지는 랜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 하단에 있는 최하단 광고 파워링크가 세개정도 놓여있기 때문에 광고의 배치와 자율성에서는 애드센스를 이길 수 없습니다.
2. 광고 유형의 자율성
애드센스의 광고는 동영상 광고, 전면 광고, 앵커 광고, 링크 광고, 이미지 광고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광고가 존재하여 검색자의 검색 성향을 파악하여 광고가 게재되거나 작성된 블로그의 내용에서 문맥상 광고가 송출되기 때문에 더욱더 최적화된 광고 송출이 가능합니다.
애드포스트의 경우 글의 중간에 링크 광고 하나 글의 하단에 파워링크 광고 세대정도 링크 광고 형식으로 광고가 게재되기에 아무래도 광고의 모습과 자율성에 대해서는 애드센스보다 불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3. 광고 수익성에 대하여
둘 다 좋은 광고 플랫폼입니다.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여 애드포스트를 적극적으로 노린다면 물론 큰 수익을 안겨 줄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국내 이용률 1위에 달하니까요.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에는 광고 수익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구글은 전 세계 1위니까 국내 1위 vs 전 세계 1위 규모의 비교를 해보시면 구글이 단연코 1위입니다만 국내 시장의 특성을 활용한다면 특정 키워드 부분에 대해서는 애드포스트가 유리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4. 자율성은 사용자의 불편함을 일으킬수도
애드센스가 광고 배치에 대해서는 자율성이 확실히 보장되지만 아무래도 자동으로 광고가 게재되는 애드포스트보다는 번거로운 것이 사실입니다. 편하게 광고가 게재되는 것을 원하시면 네이버 블로그를 작성만 하시면 광고가 게재되니 부가되는 수익을 노리실 수 있습니다.
구글도 자동 광고라는 좋은 설정이 있으니 광고를 설정하기가 한결 편리해졌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두 가지 플랫폼을 모두 운영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노매드는 수익의 파이프라인을 다양하게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플랫폼 하나 가리지 말고 모두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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