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사령관 육군참모총장 박안수 대장 프로필

박안수 대장은 현 육군참모총장으로, 1968년 경북 청도 출생이며 대구 덕원고를 졸업했다[1]. 1986년 육군사관학교 46기로 입교하여 군사학을 전공하고 1990년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1][2].

주요 경력

군 지휘 경험

  • 제39보병사단장
  • 제2작전사령부 참모장
  • 제8군단장
  • 제75주년 국군의날 행사기획단장[1]

학력

  • 2006년 동국대학교에서 국방관리 석사학위 취득[1]

최근 활동

박안수 총장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평화는 말이 아닌 압도적 힘으로 수호해야 한다”는 원칙하에 ‘즉·강·끝'(즉각·강력히·끝까지)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3].

개인사항

가족관계로는 부인 손권희 여사와 3남이 있다[1][4]. 그는 야전작전과 교육훈련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3년 10월 대장 진급과 동시에 제51대 육군참모총장으로 임명되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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